코로나19 방역 완화로 해외여행이 증가하면서
대전에서도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이 늘고
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4명의 해외유입 감염병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은 말라리아 2명과 홍역 및 세균성 이질
각각 1명씩으로 지난해에는 동남아지역 여행
후 발열과 발진 증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의 검체에서 지카바이러스가 검출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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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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