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대전 둔산동에서
60대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9세
어린이를 치어 숨지게 한 사고와 관련해,
사고 피해자와 주변 친구들을 상대로 트라우마
치료가 추진됩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사고 관련자들에 대한
트라우마를 챙겨야 할 필요가 크다면서,
소방본부 계약 업체를 통해 심리 치료를 지원
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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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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