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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점검 나서

김태욱 기자 입력 2023-04-12 07:30:00 조회수 161

배승아 양이 숨진 음주운전 사고 현장에

방호 울타리가 없었다는 대전MBC 보도와

관련해 대전시가 자치구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시 전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벌입니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도 245km

가운데 절반인 124km에 방호 울타리와

무단횡단 방지시설이 없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대전 서구의회 의원 20명도 성명을 내고

대전시와 서구에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안전시설물 점검과 개선,

강력한 안전대책 마련 등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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