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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사태' 농림부 등 논산서 대책회의

김태욱 기자 입력 2023-04-12 07:30:00 조회수 43

정부가 구토증세를 유발하는

TY올스타 방울토마토 품종에 대해

출하 중지를 권고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부여, 논산,

전북 익산 등 관련 지자체 실무자

대책회의가 논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선 문제가 된 품종을

폐기처분을 하는 논산과 익산 농가에도

부여와 마찬가지로 비닐하우스당

2백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이번 주까지 남은 방울토마토를

전량 폐기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식약처, 교육부 등과 협의해

시중에 유통되는 방울토마토의 안전성을

발표한 뒤 학교급식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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