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성공일 소방교의 묘소에 놓여 있던
운동화를 훔친 혐의를 받는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3일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고인의 친구들이 성 소방교의 묘소에
생일선물로 놓아둔 운동화를 훔쳐
집에 보관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유족에게
운동화를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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