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이 산불 피해 복구에 전념하기 위해
다음 달 5일부터 이틀 동안 열기로 했던
홍성역사인물축제와 어린이큰잔치를
취소했습니다.
군은 빠른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을
위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며,
축제를 취소하면서 남은 예산은
이재민 주거 안정과 피해 복구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충남도의회 의원 48명 전원은
충남 5개 시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천만 원을 모아
충남도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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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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