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기온상승으로 오존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부터 오존 경보제를 운영합니다.
시는 5개월 간 보건환경연구원,
5개 자치구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운영하고
농도에 따라 주의보와 경보, 중대 경보 등
3단계로 발령합니다.
경보를 발령하면 언론기관이나 학교 등에
상황을 전달하고, SNS와 시내 전광판 등을
활용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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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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