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9주기였던 어제,
대전에서도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전 지역 시민단체들은 어제 오후,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 다짐 문화제를 열어 시민 분향소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추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문예 공연을 했습니다.
또, 세월호 참사로 숨진 교사 등이 안장된
국립대전현충원의 공무원 묘역에서는
세월호 9주기 기억식이 열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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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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