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시와 산하기관에서 사용하던
서버 137대를 가상 인터넷 자원공유
즉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전환해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전력 소비량을 연간으로
환산할 경우 90% 가까이 절감이 기대되며
이는 연간 204.8톤의 탄소를 줄이는 것으로
매년 약 3만 6천4백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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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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