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고령이나 임신 등으로
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운영 중인 '희망 택시' 이용자가
꾸준히 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는 신청자 가운데 506명을
대상자로 확정했으며
지난 2020년 5천750여 건이었던
연간 이용 건수가 지난해에는
만 5천7백여 건으로 2배 이상 늘었습니다.
대상자에게는 택시 무료 이용권을 주는데,
지원 사업비 역시 2020년 1억 천 4백만 원에서
올해 3억 7천360만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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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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