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식수원인 대청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금강권역의 댐 3곳 가운데
보령댐이 지난달 관심 단계에 진입한
가운데 대청댐마저 가뭄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대청댐 하류에 설치한
현도취수장의 생활, 공업용수 계약량의
약 5%인 하루 4만 7천 톤을 탄력적으로
감량하고 대청댐 하류로 공급하는 농업용수도
10% 정도 공급량을 조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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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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