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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예타 면제 완화" 국민 설득 나서야

고병권 기자 입력 2023-04-25 07:30:00 조회수 148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을

1,000억 원으로 높여 면제 기준을

완화하는 법안이 포퓰리즘 논란으로

보류된 것과 관련해 김태흠 충남지사가

국회는 국민께 당당히 이해를 구하고

설득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최근 페이스북 글에서

여야 합의로 의결된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선거용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에 보류시킨

국회 결정이야말로 '선거용 포퓰리즘'이라며,

예비 타당성 조사 기준을 상향하는 것은

균형발전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지역 공항 사업을

과거 시대 토목공사라고 비판한 같은 당

윤희숙 의원에게는 자중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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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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