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철거가 시급한 빈집을 사들여
주민 공동시설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전시는 오는 2027년까지 100억 원을 들여
방치된 빈집 40채를 사들인 뒤
철거나 구조 변경을 통해 주차장이나 공원,
텃밭이나 쉼터 등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시는 다음 달 자치구에서 빈집 소유주의
매입 신청을 받은 뒤 6월 중순부터
사업 대상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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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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