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서 익명의 80대 어르신이
산불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산시는 지난 24일 80대 어르신이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160만 원과 손편지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의 이 어르신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내놓고 지난해 경북 울진지역 대형 산불
성금으로 천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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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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