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시·군 방문
세 번째 일정으로 공주시를 방문해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는 2030년까지 백제문화촌 조성에
2천억 원을 투입해 백제왕실문화촌과
웅진 신화뮤지엄, 금강풍경스카이워크와
한옥문화콘도 등 공주에 복합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공주 발전을 위해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2금강교 건설과 금강지구
국가정원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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