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대피소
생활을 하던 이재민 가구가 오늘
공공임대주택에 처음으로 입주합니다.
홍성군은 입주 이재민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등이 후원한
밥솥과 그릇, 쌀 등 생활필수품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성 산불 이재민은 53가구 91명으로,
조사 결과 31가구는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을,
2가구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20가구는
기타 지원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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