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133억 원을 투입해
보령과 서천, 서산과 계룡 등 4곳에
자연휴양림을 새로 조성하고, 기존 도내
휴양림 11곳을 재정비합니다.
도는 새로 조성하는 보령 원산도 자연휴양림은
2025년 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천 장항송림과 서산 가야산, 계룡 향적산
자연휴양림은 실시설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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