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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4시간 엠폭스 비상 진단 체제 돌입

최기웅 기자 입력 2023-05-01 07:30:00 조회수 53

국내 엠폭스 확진자가 지난해 6월 처음

확인된 이후 지난달 28일
기준 총 42명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충남도가 비상 진단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는 아직 확진 사례가 나오지 않았지만, 확산세가 지속될수록 추가 접촉자 등 의심환자 신고가 늘 것으로 보고 24시간 비상 진단

체제를 갖췄습니다.



엠폭스에 감염되면 전신 또는 생식기 등에

발진과 함께 발열·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방역당국은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질병청 콜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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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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