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문이자 상습 정체 구간인
유성 나들목 인근 도로가 왕복 5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됩니다.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유성나들목 인근 월드컵 지하차도와
온천2동 주민센터 사이 5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면서 보도 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유성 나들목 인근 도로는
세종과 노은에서 오는 차량과
유성 나들목에서 나오는 차량이 시내로
진입하기 위해 합류하는 곳으로,
출·퇴근 병목현상이 극심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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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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