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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지 심은 소나무 1년후 생존율 89%…"복원 효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5-04 07:30:00 조회수 191

산불 피해지에 심은 소나무의 1년 뒤

평균 생존율이 89%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강원 강릉·고성·동해 등

산불 피해지에 심은 수종의 생존율을

비교한 결과 소나무는 평균 89%,

활엽수는 평균 53%로 나타났습니다.



소나무의 높은 생존율은 척박한

토양에서 소나무가 잘 자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산림과학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산불 발생 20년 뒤 고성 산불 피해지의

숲과 토양의 회복력을 평가한 결과

숲 회복은 조림 복원지에서, 토양 회복은

자연 복원지에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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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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