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이 '대전 전세 사기
피해상담창구'를 개설해 운영합니다.
정의당 측은 대전은 주거용 다가구
주택 비율이 전국 1위이고,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100%로 전세 사기 피해가 가장
집중된 곳이라며, 피해실태 조사를 위해 상담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 차원의 신속하고 치밀한 대책도
당부했습니다.
- # 정의당
- # 대전시당
- # 전세사기
- # 피해상담
- # 창구
- # 마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