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나 무면허 운전자가
렌터카를 이용해 발생하는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가 렌터카 업체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다음 달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대전에 주사무소를 둔
48개 업체를 대상으로 운전면허정보
검증시스템을 통한 운전 자격 확인 여부를
비롯해 만 18살 이하의 법정대리인 동의 확인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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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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