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유명 캐릭터
위조 상품 판매현장을 집중 단속해
업자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남대문 시장 등
매장 6곳에서 팔찌와 머리핀 등
유명 캐릭터 위조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이 유통 보관 중이던 위조 상품
2만 5천 여점은 압수 조치됐습니다.
특사경은 이들이 판매한 위조상품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통 규모 등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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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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