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영업 신고를 하지 않거나
무면허로 운영한 미용업소와 세탁소 등
8곳이 적발됐습니다.
이들 업소 가운데는
영업 신고 없이 20년 넘게 운영된
운동화 전문 세탁소를 비롯해
미용사 면허 없이 영업 신고도 하지 않은 채
미용 시술을 한 업체 등이 포함됐습니다.
대전시는 불법 운영 업소들은
위생관리가 되지 않아 피해가 우려된다며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와 함께
해당 자치구에 행정 처분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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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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