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가 전국 최초로
공주시 월송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만 6살 이상
65살 미만 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입원이나
경조사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한 번에 최대 일주일, 연간 최대 30일간
돌보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용 요금은 하루 3만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은
이용료 없이 식비만 일부 부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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