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에서
대낮 만취운전 차량에 치여
배승아 양이 숨지는 사고가 났지만
낮 시간대 음주운전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사고 이후 지난달 말까지
낮 시간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여
모두 61건을 적발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낮술 운전자 5명 중 한 명은
65살 이상으로, 경찰은 음주단속과 함께
대전노인회와 함께 고령자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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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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