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온천을 주제로 한 대전의
대표적인 축제인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오늘 개막해 사흘 동안
펼쳐집니다.
올해 28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축소 또는 폐지됐던
온천수 물총대첩이 새롭게 부활하고
300대의 드론을 활용한 야간 행사도
마련됩니다.
또, 축제 기간 유성온천을 주제로 한
실감 미디어아트 전시관 등이 운영될 예정으로,
유성구는 축제 기간 행사장과 주변 도로를
부분 또는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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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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