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철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아
꽃매미 등 과수 돌발해충 부화가 빨라져
과수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등에 따르면
과수 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과 꽃매미 등을 예찰한 결과,
올해 꽃매미충이 열흘 빠르게 확인됐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돌발해충 월동란의 80%가 부화하는
이달 하순부터 다음 달 초까지를
집중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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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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