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최초로 중구가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넣어
재난 시 안전 시설물의 위치와
대피 경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중구는 설치 10년이 지난 건물번호판 가운데
훼손되거나 사라진 번호판 2천 개를
안전시설 정보가 담긴 QR코드가 삽입된
번호판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건물번호판은 다음 달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친 뒤
오는 7월 중 시범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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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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