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 섬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최첨단 새 병원선이
이달 말부터 투입됩니다.
최근 부산에서 진수식을 가진 충남병원선은
길이 49.9m, 320t 규모로 내과와 치과를 비롯해
골밀도 장비와 화학 분석기 등
최신 의료 장비 등을 갖췄으며 50명까지 승선해 시속 40km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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