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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이전 요구 속 이장우 시장도 공식 거론

김윤미 기자 입력 2023-05-15 20:30:00 조회수 180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인근 아파트단지 등에 큰 피해를 입힌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이전 문제를

대전시가 공식 거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회의에서

"이전과 존치 등 경우의 수에 따라 살피고

신탄진 지역과 대전시 전체의 관점에서

대안을 사전에 협의하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 시장이 대규모 아파트단지,

주거지와 인접한 공장을 옮기고

그 자리에 첨단 업종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언급이 있었는데다, 공장이

위치한 대덕구는 물론, 시의회에서도 이전

목소리가 나오면서 한국타이어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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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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