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1에서
지난달 가장 빠르게 달린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김인균 선수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지난달 K리그 1 활동량 데이터를 보면
시티즌 김인균 선수는 FC서울과의 5라운드
경기 후반 23분쯤 역습 상황에서 시속
36.39km로 달렸습니다.
또, 대전의 이진현은 4월 치른 경기에서
67.61km를 달리며 포항 오베르단과 강원
서민우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철인 군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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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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