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사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는
가운데, 중부권 최대 사과 주산지인
예산군이 대응 대체작물로 블랙사파이어
포도 집중 육성에 나섰습니다.
지난 2021년부터 블랙사파이어를
육성중인 예산군은 비가림 시설과 묘목
구입비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8개 농가, 4.1ha의 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블랙사파이어는 작은 가지 모양의 포도로
당도가 높으며 씨가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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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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