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낙지 유전자를 모사해 중금속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는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중금속 대사 기능이 발달한
낙지 체내 단백질 분자를 활용했으며,
손상된 피부 세포에서 구리 등 중금속 이온을
안정적으로 분리하는 능력을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앞으로
약품이나 화장품 등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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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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