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합덕·순성 일대 330만㎡에
신규 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당진시는 이른바 `합덕·순성 그린 콤플렉스` 산업단지 사업시행자로 SK에코플랜트를 선정해 다음 달 초 충남도와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진에는 2016년 준공된 석문 국가산업단지가
있지만 산단 분양률이 90%를 웃돌아 새
산업단지 조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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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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