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씨에 대해 검찰이 전자발찌
부착을 다시 요청했습니다.
대전지법 형사 12부 심리로 열린
정 씨의 속행 공판에서 검찰은
지난 2018년 출소한 뒤 다시 범행을
저지른 만큼 성범죄 습벽과 재범 위험이 높다며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재차 청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씨측은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다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 # 검찰
- # JMS
- # 정명석
- # 전자발찌
- # 부착
- # 청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