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가 취임 2년 차
시·군 방문 일정으로 금산을 찾아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해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국립기관
승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산과 충남 내륙을 잇는
유일한 도로인 국지도 68호선을 개량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올 하반기 5개
구간별 실시설계에 들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첫 시군 방문 당시
금산군민들이 건의한 사업 17건 중
9건이 완료된 가운데, 5건은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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