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전세 사기 사건과 관련해
전세자금 대출과 긴급 주거 주택 등
피해자 지원 대책을 내놨습니다.
시는 전세 사기 피해를 본 임차인은
최대 1억 6천만 원까지 최대 2.1%의 이자로,
취약계층은 1억 원까지 무이자로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긴급 주거를 필요로 하는
피해자를 위해 주택 20채를 확보했으며,
LH와 협의해 추가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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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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