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3천32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시는 이번 추경 예산의 45%는 청년과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지원으로 편성했으며,
사회적 약자 지원과 공약 사업 이행 등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경예산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6) 23일 확정되는데
본안대로 확정되면 올해 총예산은
6조 8천937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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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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