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등 충북에서 잇따라 발생한
구제역의 유입을 막기 위해
대전시도 도축장의 소독을 강화합니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도축장 소독전담관을 지정한 데 이어
구제역 발생지역이나 인근지역에서
오정동 도축장으로 이동하는 차량에 대한
소독 등 방역 조치에 나섰습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확산에 따라
충남 천안과 대전, 세종 등 인근 9개 시군의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가장 높은 '심각'으로 두 단계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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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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