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10분쯤
천안시 직산읍에 있는
반도체 부품 설비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2동 가운데
연면적 414㎡의 2층짜리 1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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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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