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청호 오백리길을
쾌적하게 유지, 관리하기 위해
사진작가 4명으로 구성된
'포토 보이스'가 활동합니다.
사진을 매개체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대청호 오백리길에서
폐기물이나 파손 시설물 등을 찍어
올리거나 방문객에게 건강 스토리를
소개하고 좋은 사진을 찍는 법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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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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