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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집단 성폭행 가해자 교사·소방관 재직 논란

박선진 기자 입력 2023-05-24 07:30:00 조회수 179

2010년 대전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교사·소방관 등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인터넷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고등학생 16명이

지적장애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들이 모두 보호 처분을 받고

전과 기록이 남지 않아 초등학교 교사 등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해당 교육청은 게시글에 언급된 교사가

현재는 근무하고 있지 않다며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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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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