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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령·청양·천안, 아프리카 돼지열병 위험

김광연 기자 입력 2023-05-30 07:30:00 조회수 154

충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즉, ASF의 발병 위험지수가 높은 곳은

공주와 보령 청양 천안 등 4개 시·군 4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가 분석한 ASF 위험지수에 따르면,

공주가 26곳으로 위험 지역이 가장 많았고,

보령 16곳, 청양 6곳, 천안 동남구 1곳 등이었습니다.



이번 결과는 경기도의 '야생 멧돼지 서식 분포 분석 모델'을 활용해 지난 2019년부터

지난달까지의 ASF 발생 현황과 야생 멧돼지

포획 현황을 분석해 나온 것입니다.



지난 2019년 9월 경기도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21년에는 충북, 지난해는 경북에서 발생하는 등 확산하는 추세이고,

올해는 충남에서 20여 km 떨어진 충북 괴산 등 인접 지역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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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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