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홍성 산불 원인이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군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립산림과학원, 경찰,
소방 등과 함께 감식을 진행한 결과
발화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군 특별사법경찰은 당시 제보 등을 통해
실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수사를 진행했지만
유의미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홍성군은 장마 전 응급 복구를 서두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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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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