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의학연구원 이 준 박사 연구팀이
한약재 '강활'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조절하는 성분을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국내에 자생하는 '강활'에서
분리한 31종의 성분 가운데
'마르메시닌'이 기존 당뇨병 치료제보다
2배 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한약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했습니다.
- # 한약재
- # 강활
- # 혈당조절
- # 효능
- # 인슐린
- # 분비
- # 촉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