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예정지에서 구석기 문화층이
확인됐습니다.
공주시가 지난 넉 달간
석장리 박물관 인근 천 420㎡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한 결과,
구석기시대 뗀석기 70점을 수습했고,
물웅덩이 퇴적층에서는 다수의 목탄 시료가
확인됐습니다.
사적 344호인 공주 석장리 유적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굴된 구석기 유적으로
시는 주변에 오는 2026년까지 세계구석기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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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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