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지난달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무역사절단을 운영해 187만 달러,
우리 돈 24억 원 상당의 중소기업 제품
수출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는 의료기기나 기능성 신발 제조 기업 등 7개 중소기업과 함께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
현지에서 맞춤형 1대 1 상담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 계획을
논의하는 등 187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상담이 이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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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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