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 노동조합이
성명을 내고 정부가 추진 중인
우주항공청은 과기정통부 산하 외청으로
정파의 협소한 자기 이권에 매몰된
전략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우주 분야는 부처 간 사업과 예산을
총괄하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우주청 특별법은 통과돼서는
안된다며, 정부와 국회가 연구현장에서
일하는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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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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