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평가 결과가 외부로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해임된 나희승 전 코레일 사장
후임을 정하기 위한 임추위가 지난 1일
후보자 5명을 추렸는데,
이 결과가 개인 블로그에 게시됐고
현재는 삭제된 상태입니다.
철도공사 측은 비공개 사안이
유출된 것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유출 경로를
조사하는 한편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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